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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oming

together.​​

우리는 함께,

무엇이 되어간다.​​

이 지구에, 완벽한 개인이 있을까요?
있다 한들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우리는 서로 연결되어 있고
많은 생각과 느낌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

서로를 존중하며
서로에게 배우고
서로 기여하며 살아갑니다.

​​

더 프레임도 그렇게 합니다.
고객을 깊이 보고, 새롭게 배우고
고객이 영상을 매개로 대중과 대화할 수 있도록 기여합니다.

 

열린 마음.
살아 움직이는 몸.
함께 연결된 힘으로
지금, 의미 있는 “세계의 일면”을 조명합니다.

그 “일”을 가지고서
늘 변화하는 “과정”을 즐깁니다.​

SINCE 2010.4.5
주식회사 더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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