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연구소는 첨단 기술과 이론으로 넘쳐나는 곳 맞습니다.
직접 보기 전까지 저희의 생각도 같았습니다.
하지만 영상 촬영을 위해 찾아갔던 연구소들의 진면목은 조금 달랐습니다.
사람의 손으로 기술을 융합해서
오랜 시간 끈기 있게 버티지 않으면
어떤 성과도 일어날 수 없는 치열한 삶의 현장이었습니다.
우리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디지털 가상 세계.
바깥에 오직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
여전히 “빛나는” 진짜 현실이 있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새로운 발견, 공공의 이익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연구소를 찾고
연구소를 영상으로 “조명” 하고자 합니다.
너무 빨리 변하는 오늘
천천히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길을 함께 모색하는
진정한 “대화”를 하고 싶습니다.
OUR LAB은
그 대화에 참여하기 위한
더프레임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bottom of page

